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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수녀님 한국방문
날짜 : 2013-11-08 16:19:24 조회수 : 828

베네딕트 마리 총장수녀님이 아시아 공동체 방문중에 한국에 오셨어요~

필리핀에서 수녀님들과 베트남의 청원자들을  만나시고..

인천에 들러 수녀님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신 뒤...

드*디*어 부산으로 오셨어요..

13일까지 빡빡하게 짜인 일정속에

수녀님들과의 아름다운 만남(불어가 저희땜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어요)

교도소의 재소자들 방문..

에덴 이주민 센터와 여러 은인들과의 만남..

피곤하실텐데도.. 함박 웃음 잃지 않으시고..

고맙다는 말..언제나 입술에서 떨어지지 않으시네요..

환영의 마음..식당에서 느끼는 가을의 정취..^^~

Bien venue~~환영합니데이..

공동체와 함께 하는 식사자리..

프랑스에서 만났던 수녀님들 한분 한분의 안부를 묻고..이야기하고..

추억을 나누고..(추억의 얼굴들 하나하나 그려봅니다.)

가족회 임원들과 함께 만난 자리..

그렇다고.. 회의만 했을까요??

먼저.. 벡스코 영화의 전당(부산에 사는 저도 처음입니다.) 찍고서

광안리 밤 바다로 고고씽~~

더 박스..까페에서의 아름다운 한때..찬란한 불빛의 향연...아름다웠어요^*^

고요한 수학여행 온 여고생같습니다 천사처럼 해맑은 미소 천국을 보는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수녀원을 방문하였는데 초면인 수녀님도 계시고 두면, 세면 보순분들 건강모습 반가웠습니다. 소녀같이 맑은 미소를 짓는 베네딕트 마리 총장수녀님과 함께한 가족모임 영광이였고 행복했습니다. 2016년 5월에 다시 한국 방문계획이시라니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그 미소 마음속에 새겨 둡니다 한국방문 좋은 추억거리 만드시길 바랍니다. 봉츄루~ 2013-11-10 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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