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수녀회는 현재 세계 16개국에서 교회의 부르심에 열린 마음으로
평신도들과의 긴밀한 협력하에 맡겨진 사명을 실현합니다.
세계속의 사도직
해방과 자유라는 창립자 성 요한 드 마따의 카리스마를 실현하기 위하여
수녀회 창립 초기부터 가장 가난한 이들이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된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였습니다.
가난 때문에 인간적 품위를 잃어버릴 위험에 처한 본당의
여성들을 돕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을 삼위일체 하느님과의 친교에 참여할 수 없게 하는것들은 다양합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람들이 친교의 영성을 살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사도직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우리의 존재
우리의 사명은 4개 대륙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아메리카 : 캐나다, 콜롬비아
유럽 :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아시아 : 한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아프리카 : 카메룬, 콩고 민주공화국, 콩고 공화국, 가봉, 마다가스카르
봉헌 생활과 선교에는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지상 삶 전체가 선교적인 것이었기에 그분을 좀 더 가까이 따르는 이들은 이러한 특성을 온전히 지녀야 합니다.
교회의 본질에 속하는 선교적 차원은 또한 모든 봉헌 생활에 내재된 것이기도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본당 사도직
인천교구 부개2동성당
본당 사제의 사목 협조자로서 예비신자들을 복음의 빛으로 인도하고, 전례 및 교리교육 등을 통해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합니다.
영성 사도직
부산교구 영주동 본원
부산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도 일상의 분주함을 떠나 하느님 안에서 휴식할 수 있는 기도의 장소입니다.
* 개인 피정, 단체 피정
* 영성 및 심리상담
특수 사도직
교정 사도직(부산 교구), 중독자 동반
부산교구 교정 사목의 협조자로서 부산교도소, 밀양구치소, 부산구치소, 울산구치소에서 전례, 교리교육, 성사 준비 등 교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출소자와 중독자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복지
희망을 여는 가게(인천),
희망을 여는 집(부산),
노인 사목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신 그리스도의 복음적 삶을 따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과 독거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중국 (광저우)
의료센터
중국 전통적인 치료방식으로 정신지체 및 자폐아들을 치료하는 곳으로 가난한 이들은 무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